얼마전 남도여행에서 녹우당을 보았습니다. 예스러운 정취와 감동을 안고 돌아와 수필을 쓰는데 ..이곳 사이트와 제가 보았던 책의 내용이 달라 질문합니다.
운업이라는 현판은 예업 의 예의 약자가 아닌지요.
제가 본 책의 저자는 예업 (藝業) 이라 하였습니다. 예의 약자가 운이 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