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윤선도 시비가 있는곳

 

 


 
    고산 윤선도 선생의 시비(詩碑) 및 생가의 터  
       고산 윤선도 선생의 시(詩)가 실려 있는 시비(詩碑)가 전국 곳곳에 세워지고 있다.
 

 

 

 

 

 

 


 

소재지 :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 마을
시   명 :
어부사시사
설   명 :

 

소재지 : 전남 완도군 보길도 부용동
시   명 :
어부사시사
설   명 :


 

 


 

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
시   명 :
오우가
설   명 : 1991년 문화부에서 11월의 문화인물로 고산윤선도선생을 선정하여 [고산윤선도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기념비를 세웠다. 비에는 오우가를 새기고 측면에는 '고산 윤선도 생가의 터'라고 새겼고, 다른 측면에는 수석송죽월을 양각하였으며, 평보 서희환의 글씨에 강창균이 조각을 하였다.

 

소재지 :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일광해수욕장 안 삼성대
시   명 :
증별소제 2수, 병중견회 1수
설   명 : 기장군청과 '고산 윤선도 선생 시비 건립위원회'는 2005년 4월 27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일광해수욕장 안 삼성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 윤선도 선생 시비 제막식'을 가졌다.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동 시민체육공원
시   명 : 몽천요
설   명 :
고산 문화사업회에 의해 높이 2m,너비 2.4m 크기의 화강암으로 제작된 시비에는 선생이 이곳 수석동에 한때 머물면서 지은 몽천요(夢天謠)가 음각돼 있다. 시비제막식(1999.12.29)에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 김용채 국무총리 비서실장과 지역 각급 기관장이 참석하였다.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지공원 내
시   명 : 오우가
설   명 : 2002년 5월 18일
           주관 종로문화원
           건립 12대손 윤철
           글씨 13대손 윤영경
 


 

 

 
 

소재지 : 부산시 성지공원(어린이대공원) 체력단련의 숲(옥천약수터)
시   명 : 오우가
설   명 :

 

소재지 : 전남 영암 월출산 천황사지구
시   명 :
오우가
설   명 : 1986년에 세워졌으며, 월출산국립공원의 제일 위쪽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천황사 방향으로 50m 정도에 위치. 천황사지구의 조각공원을 지나 통나무집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면 좌측에 서있다.
 

 


 

 


 

소재지 : 광주시 남구 사직공원내
시   명 :
오우가
설   명 : 鄕土文化傳承開發委員會 撰
            逸谷 高廷欽 書
            1974年 10月15日
            光州市에서 建立

 

 

소재지 : 전라남도 순천시 상사댐 공원
시   명 :
오우가
설   명 :

 

 

 

소재지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창포풍력발전단지

시   명 :
신거대중추월이수(新居對中秋月 二首)
설   명 : 2006년 3월 10일 시비 제막식에는 김병목 영덕군수를 비롯하여 영덕문인협회 김도현 조종문회장과 영덕향교 윤병목전교 영덕군의회 이원용의원외 다수의 군의원들과 윤재철 해남윤씨종친회 회장, 고산선생의 종손이신 윤형식씨가 참석하였다. 이완섭 영덕문화원 사무국장은 고산 윤선도선생 시비건립추진위원. 시비는 영덕군 병곡출신 서예가 이무호씨가 제작하였다.

 

 


 

생가터 : 고산선생이 태어난 곳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연지동 마로니에공원내
             (한성부 동부 연화방)
설   명 : 1991년 문화부에서 11월의 문화인물로 고산윤선도선생을 선정하여 [고산윤선도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기념비를 세웠다. 비에는 오우가를 새기고 측면에는 '고산 윤선도 생가의 터'라고 새겼고, 다른 측면에는 수석송죽월을 양각하였으며, 평보 서희환의 글씨에 강창균이 조각을 하였다.

 

생가터 : 고산선생이 양자로간 곳                             
소재지 :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앞
             (한성부 남부 명례방)
설   명 :
지금 명동성당이 자리잡은 아래 쪽에 고선선생의 집이 있었다. 고종 때에 씌어진 『동국여지비고(東國輿地備攷)』에 보면,
윤선도(尹善道)의 집 : 명례방 종현(鐘峴)에 있다. 지금도 주춧돌에 먹으로 쓴 여산부동(如山不動)이라는 네 글자가 있어, 바람과 비에 씻기지 않았다. 혹은 허목(許穆)의 글씨라고도 하며 집터는 연소형(燕巢形:제비집형국)이라고 한다.


1988년 12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집터 표석을 세움. 


 



 관련사이트

1. 역사책들여다보기
    그의 집터가 풍수지리상으로 제비집 형국의 명당이라 하였으며, 이 책이 씌어졌을 당시만 해도 그 집 주춧돌에 허목(許穆)이 쓴 것으로 전해오는 ‘여산부동(如山不動)’이라는 먹글씨가 있었는데 비바람을 맞아도 씻겨지지 않고 남아 있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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