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유물관 일반전시품

 

 

 

 

 


충헌공가훈(忠憲公家訓) :
   기대아서(寄大兒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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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산선생이 후손에게 남긴 가훈으로 편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종가관리, 재산분배, 노비관리, 검소한 생활과 예절 등에 관해 세세히 기록함. (충헌공가훈이라는 제명은 고산의 4대손인 낙서 윤덕희가 붙임.)
 


고산서찰(孤山書札)

고산선생의 서찰(편지)를 모은 책.
 


고산소초(孤山疏草)

고산선생이 광해군에게 올린 상소문.
 


증 이조판서윤공시장(贈 吏曺判書尹公諡狀)

고산선생의 사후4년인 숙종 1년(1675)에 이조판서로 증직되신 문서.
 


경모첩(景慕帖)

고산선생이 당시의 고급관료와 문인들로부터 받은 글씨를 모아 놓은 책.
 


장원급제 답안지(壯元及第 答案紙)

1633년(인조11년) 고산선생이 47세때 나라의 경사시 있었던 과거시험인 증광향해별시(增廣鄕解別試)에서 장원급제한 답안지(16장). 당시 시관이었던 장유(張維)는 고산선생의 글을 보고 "동국(東國)의 제일책(第一策)"이라고 극찬하면서 봉림, 인평대군의 사부로 추천하였다.
 


영모첩(永慕帖)

고산 윤선도 선생이 어버이를 사모하는 글을 담은 책(4권)
 


해남윤씨 녹우당장(海南尹氏 綠雨堂莊)

공재 윤두서 선생이 아들인 낙서 윤덕희가 해남윤씨종가고택인 녹우당에 관해서 자세히 기록해 놓은 책.
 


해남윤씨 가전유묵(海南尹氏 家傳遺墨)

공재 윤두서 선생이 초서로 쓴 필첩(아들인 낙서 윤덕희가 제책) 3권.
 


교지(敎旨)

역대 왕들이 고산선생을 비롯한 그 후손들에게 하사하신 교지, 예조참의 교지와 충헌시호 교지 등 120여매가 있으며, 오늘날의 임명장과 같음.
 


분재명문(分財明文)

고산선생의 증손인 공재 윤두서가 자손에게 재산을 분배한 내용을 그의 아들인 낙서 윤덕희가 문서로 작성한 것으로 오늘날의 유언장과 같음.
 


고산자녀분배기(孤山子女分配記)

고산선생이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한 문서(사본).
 


규방가사(閨房歌詞)

해남윤씨 부녀자들의 생활을 담아 전해 온 안방문학으로 충효사상과 검소한 생활 등이 담겨 있음.(40여권)
 


임진록(壬辰錄)

임진왜란때 해남윤씨 종가에서 겪었던 일들을 해남윤씨 부녀자의 한사람이 기록해 놓은 설화집.
 


창선감의록(倡善感義錄)

해남윤씨 부녀자의 한 사람이 후손의 교육을 위해 착한 사람들의 행실을 적어 모아 놓은 책.
 


소양란전(蘇良蘭傳)

소양란이라는 사람을 주제로 하여 해남윤씨 부녀자의 한 사람이 쓴 설화집.
 


귤정유고(橘亭遺稿)

고산의 증조부인 귤정 윤구(橘亭 尹衢)선생의 글을 모아 놓은 책.
 


공재유고(恭齋遺稿)

고산선생의 증손인 공재 윤두서(恭齋 尹斗緖)의 글을 모아 놓은 책.
 


아속가사(雅俗歌詞)

고산선생이 우리나라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아악(雅樂)과 속악(俗樂)의 가사를 모아 엮어 놓은 책.
 


송양휘산법(宋揚煇算法)

공재 윤두서 선생이 사용한 기하학 및 면적산출에 관한 책.
 


기졸(記拙)

공재 윤두서 선생이 당시 화가들의 그림에 대한 평을 기록해 놓은 미술 평론서.
 


보장(寶藏)

공재선생의 아들인 낙서 윤덕희의 19세때의 습작.
 


나침반(羅針盤)

고산선생이 경기도 여주에 있는 효종의 왕릉인 영릉(寧陵)의 자리를 정할 때 사용한 나침반.
 


옥동이서 작품집(玉洞李서 作品集)

조선후기 실학의 대가인 성호 이익(星湖 李瀷)의 형님인 옥동 이서(玉洞 李서)의 작품집. 옥동선생은 공재선생과 친분이 두터워 서로 작품을 주고 받았으며, 해남윤씨 종가 고택인 녹우당의 당호를 짓고 현판을 직접 제작하였음.
 


고산유금(孤山遺琴)

고산선생이 직접 제작하여 사용했던 거문고.
 


회명정측(晦暝霆側)

고산선생이 거문고의 제작 및 사용방법을수록해 놓은 책.
 


낭옹신보(浪翁新譜)

거문고의 명수인 김성기(金聖基)의 거문고가락을 채보한 악보로서, 김성기의 아들과 그의 제자들이 제작하였다.
 


상아홀(象牙笏)

고산의 조부인 낙천 윤의중(駱川 尹毅中) 선생께서 명나라 연경에 사신으로 갔을 때 선물 받은 것으로 임금님을 뵐 때 메모판으로 사용함. 1품에서 4품까지의 관리가 임금을 뵐 때 조복(朝服)에 갖춰 쥐던 상아로 만든 홀.
 


인장(印章) ===>자세히 보기

공재 윤두서 선생을 비롯한 그의 후손들이 사용하였던 여러 가지 문양의 도장.
 

 


서구(書具)

고산선생을 비롯한 그의 후손들이 사용하였던 붓과 벼루.
 


영기경(靈棋經)

중국의 사고전서(동양 최대의 백과전서)에 실린 영기경, 즉 윷경은 ‘영기경’이라는 제목이 붙은 고서와 나무상자에 가지런히 정돈된 영기 12개가 나란히 전시돼 있다. 이 유품을 남긴 이는 공재 윤두서(1688 ~ 1715)로, 몇 안 되는 유품 중에 ‘영기경’이 끼여 있는 것을 보면 평소 윤두서가 대단히 애지중지하던 책인 것으로 추정된다.

 


서죽(筮竹)

공재 윤두서 선생이 사용했던 것으로 주역의 64괘(卦)를 풀이하여 점을 치던 점술구.
 


흉배판(胸背板)

해남윤씨 가문에서 사용한 것으로 관복의 앞뒤에 무늬를 찍어 넣은 판. 부녀자들이 그 무늬에 맞춰 수를 놓았음.
 


백동경(白銅鏡)

해남윤씨 종가에서 대대로 사용되었던 거울로 공재 윤두서 선생이 자화상을 그리는데 사용하기도 하였음.
 


책장(冊欌)

고산선생이 사용하였던 나전장으로 현재 보전되어 있는 유물들을 담아 전해 내려옴.
 


고문서전적(古文書典籍)

해남윤씨 가문의 고문서 및 전적(1,5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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